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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거리두기 기준

언제나 social media 2021. 7. 9. 15:06

4단계 거리두기 기준

계속된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시민들의 불안감도 계속해서 커져가고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지만 7월 1일 완화되는 개편안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과연 이번에도 잡을수있을지..

4단계 거리두기 기준

2030세대 물론 문제가 많습니다. 저의 주변에는 어제 급으로 신규확진자가 1212명 나온 상황에서 급으로 제주도 1박2일 가서 회를 먹고온다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 욕도 아까워서 말을 안했습니다. 과연 그 친구가 제가 정신차리라고 조심하라고 했으면 말을 들었을까요?

인식부터가 사고방식부터가 다른데.. 그런 사람들과 함께 사회를 살아가는데 과연 이 코로나가 종식이 될지도 걱정이됩니다. 예전에는 백신나오고 치료제 나오면 분명 끝나겠지 했는데..4단계 거리두기 기준이 발표되었는데도 요즘 길에 보면 마스크를 안하고 다니는사람들도 많고

흡연을 한다는 이유로 사람 지나다니는 길에서 본인의 연기를 아무렇지않게 뿜는 개념없는 사람들이며 10시넘어서 몰래 술을 마시러 간다든가 한강이든 야외에서 계속해서 자리를 갖는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답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4단계 거리두기 기준 개편안을 내놓았을때 그들이 과연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킬지도 의문이네요.

4단계 거리두기 기준 개편안 정리

수도권에서 새로운 거리두기를 2주의 기간동안 시행합니다. 2021년 7월 12일[월요일]~7월25일 [일요일] 가장강력한 단계로써 외출과 모임이 기존과 달라지며 사회적 접촉을 최소화하기위한 목적입니다. 큰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사적인 모임은 18시 이전까지는 4인까지만 가능합니다. 이후 저녁 6시 이후로는 2인까지만 허용됩니다.

또한, 관련 예방 접종자 인원 제한에 관련된 인센티브 적용이 중단됨을 알려드립니다.

 

2. 4단계 거리두기 기준에는 유흥시설이 집합금지 됩니다. 관련종사자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나라를 위해 더큰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식당과 카페 그리고 모든 다중이용시설은 22시까지만 운영된다고합니다. 유흥이나 단단주점 그리고 감성주점이나 클럽 나이트 헌팅포차나 감성주점 무도장 콜라텍 헐덤펍이나 홀덤게임장도 포함됩니다.

 

3.행사와 집회는 금지됩니다. 단, 1인 시위는 제외된다고 합니다. 종교시설은 비대면 예배만 가능하게되고 사업장은 재택근무를 권고하게됩니다.

4. 스포츠 영업시설은 운동 종목별 경기인원의 1.5배는 초과가 금지됩니다. 풋살을 예로 들자면 15명입니다.

 

5. 스포츠는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어 관람이 제한됩니다. 당분간은 TV로 즐겨야합니다.

 

6. 전시회와 박람회는 시설면적의 6 제곱미터당 1명으로 제한됩니다. 또한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는것을 권고하고있으며 이용자간의 간격은 2m거리두기를 준수하여야합니다. 예밥접종 완료자는 제외된다고합니다.

 

7. 4단계 거리두기 기준을 계속 살펴보면 학교는 원격수업으로 전환됩니다. 대부분 학교에서 개학, 개강을 준비하고있었을텐데 또 상황이 바뀐것으로 보입니다.

 

8. 제조업 회사를 제외한 사업장에는 시차 출퇴근제 그리고 점심시간 시차제 그리고 재택근무 30% 권고가 됩니다.

 

10. pc방은 22시이후 운영이 제한됩니다. 좌석간 한칸 띄우기 그리고 시설내에 음식섭취가 금지됩니다. 다만 좌석별 칸막이가 있는 경우는 제외됩니다.

 

11. 도서관은 수용인원의 50%로 제한됩니다.

 

12. 영과관 공연장도 4단계 거리두기 기준에 의해 22시 이후에는 운영이 제한되고 동행자 외에 좌석은 한칸띄워지고 공연시에는 회당 최대 관객수가 5,000명 이내로 제한된다고합니다. 개인적으로 더 줄여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3. 목용장업은 수면실 이용이 금지되고, 노래연습장은 22시이후 운영이 제한됩니다.

 

 

4단계 거리두기 기준이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적용이 됩니다. 이러한 기준을 세운것의 가장큰 목적은 지키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 권고사항을 왠만하면 지키고 또 과하다 싶을 정도로 방역에 힘써서 다시 1000명대가 아닌 100명대 아래로 낮춰보자구요!

 

 

위기에 강했던 우리 대한민국은 이번에도 또 이겨낼것이라고 믿습니다. 우울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실제로 제가 하고있는일에도 타격이 있고 일상생활도 많은 제한을 받겠지만.. 부정적으로 보기보다는 긍정적으로 즐거운 마음 감사한마음으로 이 시기또한 이겨내길 바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국민 여러분 방역에 동참해주시고 이겨내서 끝내 같이 이겨서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4단계 거리두기 기준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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